HOME > 경영활동 > 전체목록
수상 및 표창
인증현황
약도보기
지도보기
빠른상담
FAQ
 
2026. 병오년 대표이사 신년사
 
 
EMS Cavity 품질불량 박멸식 09. 11. 26 (목)  추천(128)
UNIV


EMS Cavity 품질불량 박멸식 09. 11. 26 (목)



◈ ’09. 11. 26 (목) 주. 진양에서 전직원 및 LG 전자 SQA 그룹장, 자재그룹장, 협력사 대표
이사님을 모시고 “EMS Cavity 품질 불량 박멸식”을 진행하였습니다.


◈
이날 행사 진행순서로는 상호인사, ’09년 품질현황보고, 품질불량 박멸 결의 선서, performance, 대표이사님 및 SQA 그룹장님 당부말씀, 불량 날리기 ,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대표이사님 당부말씀
    지표상 초창기 4300PPM 에서 현재 38000PPM으로 품질이10배 가까이 나빠졌습니다.
여기엔 환경적인 요인도 있겠지만, 고객은 용서를 하지 않습니다.
저는 우리 식구들을 믿습니다 충분히 해낼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이 행사가 의미  없는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혼과 정성을 담아 최고의 품질을 고객에게  전달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고, 협력사 대표자분들께 좋은 부품 불량없는 부품을 공급해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
SQA 그룹장 당부말씀
    현재 우리나라는 중국, 일본과 경쟁체재이며, 고객은 품질을 잃으면 떠나기 마련이다.
거기서 살아남기 위해선 우리는 높은 품질로 승부를 하는 수 밖엔
없다. 품질을 높이기 위해선 작업자들의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LG도  마찬가지이며, 협력사 여러분들도 다같이 힘을모아 일등 품질 최고의 품질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2009-11-27 / 경영활동 / (주)진양
동기화 Cell 4 Level 달성 Ceremony 행사  추천(161)
UNIV




                                                                                < 4대 Loss 박멸식 >


# 동기화 Cell 4 Level 달성 Ceremony 행사

  - 2009년 8월 19일 동기화 Cell 4 Level 달성 Ceremony 행사가 있었습니다.

  - 이 날 행사는 행사순서 및라인투어 경로 보고, 라인투어 및 현장 B.P 사례 보고, Ceremony 행사, 혁신구호 제창, 
   기념 떡 Cutting, 4대 Loss 박멸식, 격려 말씀의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 이날 행사에서는 대표이사님과 LG전자 협력회 구자천 회장님, LG전자 HAC 본부장 이영하 사장님의 아래와
     같은 격려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 대표이사 

        "'최고의 고기집에는 최고의 고기를 쓴다'고 한다. '최고의 C&C 제품 또한, 최고의 진양부품에서 나온다'는
        신념아래, 더욱 더 열정을 가지고 생산성의 환성도를 높여 나갈 것을 다짐한다."

     - LG전자 협력회 회장 (신성델타, 구자천 회장)
        "오늘 여러분들을 보면서 많이 배우러 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여러분들의 눈빛과 손동작들을 보면서
        '화살을 쏘아서 바위를 뚫겠다'는 각오들이 보였다. 이제 시작이니 서로 많은 Idea로 더 좋은 결과가 나와,
        협력회사 중 늘 1등하는 진양이 되었으면 한다."

     - LG전자 HAC 본부장 (이영하 사장)
        "LG 생산 시스템과 같은 평준화 생산 시스템으로 평준화를 달성한 진양에 대해서 축하와 격려의 메세지를 
        전하면서,
 '예전에는 재고가 많아 창고가 부족했을 것이다. 이제 LG와 같이 생산 계획을 공유하고 실행하는 
        것에 감사하고
 축하한다. 팔리는 만큼 철저히 생산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Toyota의 생산 방식을 능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달라."

2009-11-05 / 혁신활동 / (주)진양
위클리피플 - (주)진양 대표이사 조영도  추천(251)
UNIV





지난 하반기 부터 금융위기와 함께 세계경제가 어려움을 걷기 시작했다. 더불어 대한민국 경제도
침체기를 겪으면서 어려운 상황을 맞았다 한국 경제가 자체적으로 불황을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은..

     발췌 : 부산신문 위클리피플 이정현 기자 (2009년 5월 20일 전면표지 및 21 page ~ 22 page)
2009-05-20 / 뉴스보도 / (주)진양
이코노미스트 - 조영도 (주)진양 사장  추천(202)
UNIV


경남 창원에 위치한 (주)진양은 LG전자와 웅진 등에 전자레인지와 전기압력밥솥의
솥을 납품하는 중소기업이다. 이 회사의 조영도 사장은 중소기업이 다 그렇듯 공장과
사무실이 붙어 있다. 당연히 조 사장은 현장과 떨어질려야 떨어질 수 없는 구조다.

이런 회사의 문제는 현장 경영 부족이 아니라 과잉이다. 그렇기 때문에 조 사장은 현장
을 최대한 아랫사람에게 맡긴다. 자칫 "사장이 나타나면 잔소리 한다."는 인식이 생길수
있기 때문이다. 현장의 일상적인 경영은 공장장인 전무에게 일임하고 조 사장은 대외적
인 업무나 원청회사와의 계약에 몰두한다. 대신 그는 부정기적으로 생산 현장에 가서
현장 직원을 격려하고 문제점을 체크 한다.

조 사장은  "직원들의 집중력이 떨어지는 저녁 때나 한밤중에 가서 음료수라도 사주고
온다. 마음에 안드는 점은 체크해 놨다가 팀장이나 책임자에게 전해 준다"고 말했다.
조 사장은 절제된 현장 경영을 통해 중소기업 사장들이 고질적으로 겪는 "과잉 현장
경영"의 문제점에서 벗어났다.

덕분에 진양은 창업 20년 만인 지난해 매출액 1000억원을 달성했고, 올해는 불황에도
불구하고 13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 사장은 "현장 경영과 책임
경영 덕분에 중국에 있는 경쟁업체의 생산성을 넘어서 올해부터는 LG전자가 중국 공장
으로 발주하던 물량까지 우리에게 맡기고 있다"고 뿌듯해 했다.

사상 최악의 불황이라고 하지만 탄탄한 현장 경영을 한 회사들은 오히려 성장하고 있다.
현장을 꿰뚫어 보고, 직원들과 한 몸으로 똘똘 뭉친 회사는 웬만한 불황에도 끄떡없다.

사실 현장 경영은 중소기업이나 할 수 있는 것, 또는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이는
오해다. 대기업의 총수조차 해마다 현장 경영을 강조하고 있다.

정몽주 현대차그룹 회장이나 구본무 LG그룹 회장 같은 기업 총수들도 시간을 쪼개 현장
을 찾고, 계열사 CEO들에게 현장 경영을 강조하는 것은 그만큼 현장이 경영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현장에서 떨어진 보고나 서류로만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현장에서 직원들과 눈높이를 맞추는 것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사례가 있다.
대표적인 것이 외환위기 당시 극적으로 생존한 한국전기초자의 경우다. 브라운관용 유리
생산업체인 한국전기초자는 당시 미국의 세계적 경영컨설팅사인 부즈앨런앤드해밀턴으로
부터 "현재의 경쟁력으로 볼 때 도저히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경영진단을 받았다.

그로부터 한 달 뒤 노조의 파업으로 한국전기초자는 공장을 폐쇄하기에 이르렀다. 한국전
기초자의 총 부채는 4700억원, 부채 비율은 1114%에 달해 있었다.

그러나 한국전기초자는 새로운 사장인 서두칠 대표가 취임한 1년 뒤 경상손익이 600억원
적자에서 307억원 흑자로 전환됐고, 부채비율은 174%로 낮아졌다.

그는 취임 3년 만에 무차입 경영을 실현했고, 700여 개 상장회사 가운데 영업이익률 35.5%
로 수위를 기록하는 등 퇴출 위기의 기업을 초우량 기업으로 변신시켰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러한 성과가 일체의 자산 매각이나 인적 구조조정 없이 이뤄졌다는 점
이다. 서두칠 전 사장은 "3년간 구미공장에서 기숙하면서 집에 한 번도 가지 않았다"고 회
상했다. 그는 또 "위기가 닥치면 CEO가 중심에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 위기 극복의
중요한 열쇠"라고 강조했다. 서 전 사장은 "사장이 위기!위기!를 외치면서 자기는 희생하지
않는다면 이미 그 회사는 위기를 극복할 힘이 없는 회사"라고 충고했다. 땀과 열정, 헌신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발췌 : 중앙일보 경제위클리 이코노미스트 이석호, 이윤찬 기자 (2009년 1월 13일 23 page)
2009-01-14 / 뉴스보도 / (주)진양
그린켐/진양 2009년 시무식  추천(180)
UNIV

 
 그린켐/진양 2009년 시무식
 
-2009년 01월07일 (주)진양 식당에서 전 임직원/대표이사를 모시고, 
㈜진양 2009년도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시무식을 실시 하였습니다.
    
-이날 행사 진행순서로는 상호인사, 국기에 대한 경례, 2008년 우수 사원/단체시상, 09년 경영 현황 보고, 
 신년사, 혁신 구호 제창 순서로 
진행 되었습니다.
 
-이날 대표이사님의 신년사로 미국의 금융 불안으로 유가와 원재료 폭등이 세계 경제를 흔들고 기업의
  환경은 더욱 어려운 시기임을 강조 
하였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2009년 도전 경영 6가지 전략”을 표명
  
하였으며, 항목별 실행 계획 수립과 추진을 지시 하였습니다.

-
또한 09년은 진양 가족 여러분들 모두 어려운 고비를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최고가
  되고. 진양 가족 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에 
행복과 희망이 함께 하시길 기원한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2009년 도전 경영 6가지 전략
 1.신시장 개척과 고객 발굴을 통한 “매출 극대화”
 2.제품 기술력 확보와 제조 기술 차별화로 “기술 혁신”
 3.고정비 효율재고와 변동비 경쟁력 강화로 “원가 혁신”
 4.낭비 없는 업무체계 구축과 업무 처리 Speed-Up 환경 구축 “Process 혁신”
 5.재무구조 개선과 불요자산 운영 효율화로 “유동성 확보”
 6.철저한 목표 중심 성과 관리로 “조직 문화 혁신”
2009-01-07 / 혁신활동 / (주)진양
처음페이지  이전 5개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5개  마지막페이지
  전체목록
  경영활동
  혁신활동
  인재양성
  신뢰문화
  연구개발
  공지사항
  뉴스보도
2026. 병오년 대표이사 ...
IH-JAR OVE...
  [보유설비]염수분부 Test...
  [경영활동]2020. 경자년...
  [보유설비]Coating S...
  [보유설비]Shower 식자...
 
2026년 10월 15일